인텔리빅스 공모주에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렸습니다.
2026년 10월 기관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은 1,234.30대 1. 희망 공모가 범위의 최상단인 9,000원으로 가격이 확정됐습니다.
숫자만 보면 공모주 청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확인할 수치가 있습니다.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6.14%입니다.
기관들은 적극적으로 공모주를 신청했지만, 신청 물량 중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은 많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인텔리빅스 공모주를 10월 22일 청약해도 괜찮을까요? 경쟁률이 높다는 사실과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낮다는 사실은 어떻게 함께 판단해야 할까요?
공모가와 기업 사업 내용, 기관 수요예측, 실제 청약 조건, 상장 직후 유통 물량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확정 공모가: 9,000원
- 희망 공모가: 7,600~9,000원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234.30대 1
-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6.14% (신청 수량 기준)
- 공모 규모: 250만 주, 총 225억원
- 일반청약: 2026년 10월 21~22일
-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 납입·환불 예정: 10월 26일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예정 물량: 약 23.95% (최종 확약 배정에 따라 변동 가능)
기준: 2026년 10월 22일. 기관 수요예측 신청 결과와 실제 배정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1. 인텔리빅스는 어떤 회사이고 왜 관심을 받았을까?
인텔리빅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및 안전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CCTV 등에서 수집되는 영상을 분석해 이상 상황을 탐지하고 관제 업무를 지원하는 기술이 주요 사업 영역입니다.
안전관리와 보안, 지능형 영상분석 분야는 AI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시장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AI 관련 기업이라는 사실만으로 높은 성장률이나 주가 상승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텔리빅스의 사업을 쉽게 이해하면?
일반적인 CCTV가 영상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둔다면, 지능형 영상분석은 영상 속 위험 상황이나 특정 움직임을 인식해 관제 인력의 대응을 돕는 기술입니다.
사람이 모든 화면을 계속 지켜보는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솔루션 성능과 사업 경쟁력은 고객 계약, 매출 성장, 유지보수 수익, 연구개발비 등을 함께 검토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 투자에서 사업 분야만 보면 부족한 이유
주식시장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뿐 아니라 이미 공모가에 반영된 기대 수준도 평가합니다.
좋은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더라도 공모가가 높게 책정됐다면 상장 후 투자 수익률은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2. 인텔리빅스 공모가 9,000원은 어떻게 결정됐을까?
인텔리빅스의 희망 공모가 범위는 7,600원에서 9,000원이었습니다.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는 9,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즉, 희망 범위의 상단에서 가격이 결정된 것입니다.
| 공모 항목 | 수치 |
|---|---|
| 희망 공모가 하단 | 7,600원 |
| 희망 공모가 상단 | 9,000원 |
| 확정 공모가 | 9,000원 |
| 공모 주식 수 | 2,500,000주 |
| 총 공모금액 | 225억원 |
공모금액 225억원은 어떻게 계산할까?
확정 공모가 9,000원에 공모주식 250만 주를 곱한 금액입니다.
9,000원 × 2,500,000주 = 22,500,000,000원, 즉 225억원입니다.
이 금액은 회사가 공모를 통해 모집하는 총액을 나타내며, 회사의 순이익이나 매출액과 같은 지표는 아닙니다.
공모가 상단 확정이면 저평가된 주식일까?
아닙니다. 공모가 상단 확정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해당 가격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는 뜻입니다.
공모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렴한지를 판단하려면 실적과 성장 전망, 비교기업의 가치평가, 유통 가능 주식 수 등을 추가로 검토해야 합니다.
3.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234.30대 1은 어떤 의미일까?
인텔리빅스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1,234.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2,357건의 기관 참여가 이뤄졌으며 신청 수량은 약 23억1431만 주로 집계됐습니다.
기관이 배정받기 위해 신청한 주식 수가 기관 배정 예정 물량보다 크게 많았다는 의미입니다.
언론에서는 약 20조8648억원 규모의 주문이 모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실제로 그만큼의 현금이 회사에 납입됐다는 뜻이 아니라 수요예측 단계에서 집계된 신청 규모입니다.
경쟁률이 높으면 상장 첫날 상승 확률도 높을까?
기관 관심도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상장일 주가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장 이후에는 시장 분위기와 개인투자자 수요, 유통 물량, 기관의 매도 여부 등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관 경쟁률과 일반청약 경쟁률은 같을까?
다릅니다.
1,234.30대 1은 일반 개인투자자가 청약하기 전에 기관들이 참여한 수요예측 경쟁률입니다.
일반청약 경쟁률은 10월 21~22일 개인투자자 청약을 접수한 뒤 별도로 집계됩니다.
따라서 기관 경쟁률을 개인투자자 청약 경쟁률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4. 인텔리빅스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6.14%는 왜 중요할까?
의무보유확약은 기관투자자가 공모주를 배정받은 뒤 일정 기간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1개월 의무보유확약으로 배정받은 주식은 약속된 기간 동안 매도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확약을 통해 당장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기관 주식 물량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텔리빅스의 수요예측 단계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6.14%입니다.
확약 없이 신청한 물량은 얼마일까?
신청 수량 기준으로 확약 신청이 6.14%이므로, 나머지 93.86%는 확약 없이 신청한 물량입니다.
다만 이는 수요예측 신청 물량의 구분이며, 실제 기관이 최종 배정받은 주식 가운데 93.86%를 상장 첫날 반드시 판다는 뜻은 아닙니다.
6.14%가 실제 최종 확약 비율일까?
아닙니다.
이 수치는 수요예측 단계에서 기관이 신청한 수량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주관사가 기관에 공모주를 실제로 배정하는 과정에서는 확약 기관에 우선 배정되는 물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청약 이후 공시되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서 최종 배정 기준 확약 결과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6.14%: 기관 수요예측 신청 수량 중 확약을 신청한 비율
최종 확약 배정 비율: 실제 주식을 배정한 뒤 확인해야 하는 수치
상장일 실제 매도 물량: 매도 가능한 주식과 실제 팔린 주식은 서로 다름
5. 경쟁률 1,234대 1과 확약 6.14%를 함께 보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번 인텔리빅스 공모주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서로 다른 두 지표의 차이입니다.
기관 경쟁률은 공모주를 확보하려는 수요의 강도를 보여줍니다.
반면 의무보유확약은 기관이 배정된 주식을 얼마나 오래 보유할 의사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 지표 | 인텔리빅스 결과 | 의미 |
|---|---|---|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 1,234.30대 1 | 공모주 확보 수요가 높음 |
|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 6.14% | 신청 물량 중 일정 기간 보유 약속 비중 |
| 공모가 | 9,000원 | 희망 범위 상단 |
기관들이 많이 신청했지만 오래 보유하려는 비중이 낮다면?
기관투자자가 공모주 배정을 원하더라도 상장 이후 비교적 이른 시점에 매도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투자 목적과 운용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확약을 신청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단기 매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수치를 같은 그래프로 비교해도 될까?
기관 경쟁률은 ‘대 1’로 표시하는 경쟁 강도이고 확약은 ‘퍼센트’로 표시하는 신청 물량의 비율입니다.
단위와 의미가 서로 다르므로 같은 축의 막대그래프로 크기를 직접 비교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수치는 각각 별도의 정보 카드나 설명 표로 제시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6. 인텔리빅스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약 24%는 무엇을 뜻할까?
공모주 투자에서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매도할 수 있는 주식이 얼마나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인텔리빅스의 공시 기반 분석 자료에는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예정 물량이 2,715,067주, 전체 주식의 약 23.95%로 제시돼 있습니다.
공모가 9,000원을 적용하면 약 244억원 규모입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최종 기관 확약 배정과 추가 변동 사항을 반영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통 가능 비율이 24%면 무조건 좋은 걸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유통 가능 물량이 제한적이면 상장 초기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은 유통량은 매수세가 강할 때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원인이 될 수 있는 동시에, 매도 주문이 몰릴 때 가격 변동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유통 가능한 주식 수는 실제로 매도되는 주식 수와 다릅니다.
상장 직후 실제 매도 물량은 어떻게 확인할까?
기관별 최종 배정과 의무보유확약 결과, 우리사주 및 기존 주주의 보호예수 조건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전 수치와 상장 후 실제 수급을 같은 것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인텔리빅스 공모주 청약 방법과 최소 증거금은 얼마일까?
인텔리빅스 일반청약 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입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납입·환불 예정일은 10월 26일입니다.
청약하려면 미래에셋증권의 청약 가능 계좌와 청약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최소 청약 수량과 증거금은?
10월 20일 기준 공시 분석 자료에는 최소 청약 단위가 20주, 증거금률이 50%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 조건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소 청약 증거금 계산
9,000원 × 20주 × 50%
90,000원
위 금액은 최소 20주 청약 및 증거금률 50%를 적용한 계산입니다. 실제 청약 한도·수수료·자격은 미래에셋증권 청약 화면이 우선합니다.
20주를 청약하면 20주를 받을까?
아닙니다.
20주는 신청 수량일 뿐이며 실제 배정되는 수량은 청약 경쟁률과 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청약 증거금은 배정 결과와 별도로 정산되며 환불 일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마감 시각은 언제일까?
일부 일정 안내에는 청약 마감 시각이 오후 4시로 표기돼 있지만, 증권사별 운영 방식이나 변경 공지가 우선합니다.
실제 청약할 때는 미래에셋증권의 당일 접수 마감 시각과 계좌 개설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8. 인텔리빅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은 어떻게 다를까?
일반투자자에게 배정되는 물량은 총 625,000주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 중 312,500주가 균등배정 물량입니다.
균등배정은 무엇일까?
최소 청약 조건을 충족한 청약자에게 가능한 한 고르게 주식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청약자가 많아지면 1주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균등배정 물량 312,500주보다 청약 계좌 수가 많다면 단순히 모든 계좌에 1주씩 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배정 결과는 증권사가 발표하는 최종 청약 건수와 배정 원칙을 따릅니다.
비례배정은 무엇일까?
청약자가 신청한 금액과 물량을 고려해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많은 증거금을 넣더라도 경쟁률이 높으면 원하는 수량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을 비교할 때는 필요한 자금과 기대 배정 수량뿐 아니라 수수료와 환불일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9. 인텔리빅스 공모주 청약 전 어떤 위험을 확인해야 할까?
인텔리빅스는 AI 영상분석이라는 사업 분야와 높은 기관 경쟁률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결정에는 좋은 숫자와 부담 요인을 함께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수요예측 경쟁률이 주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1,234.30대 1은 기관 참여가 활발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주가가 높을지는 이후 매수·매도 주문에 달려 있습니다.
두 번째, 최종 확약 배정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6.14%는 신청 수량 기준이므로 실제 배정 후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확약 비율과 기간은 상장 직후 매도 가능한 기관 물량을 판단할 때 중요한 참고 자료입니다.
세 번째, 상장일과 최종 유통 물량은 최신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기사와 일정 사이트는 인텔리빅스 상장 예정일을 10월 30일로 안내하지만, 다른 일정 서비스는 다른 예상 날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최종 상장 일정은 거래소와 주관사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한 주식 수 역시 최종 확약 배정과 발행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확정 공모가 9,000원을 확인했는가?
- ☐ 기관 경쟁률 1,234.30대 1과 일반청약 경쟁률을 구분했는가?
- ☐ 의무보유확약 6.14%가 신청 기준이라는 점을 이해했는가?
- ☐ 최소 청약 단위와 증거금·수수료를 확인했는가?
- ☐ 미래에셋증권의 마감 시각과 계좌 자격을 확인했는가?
- ☐ 납입·환불 예정일 10월 26일을 확인했는가?
- ☐ 최종 확약 배정 및 유통 가능 물량을 확인할 계획인가?
- ☐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될 가능성도 고려했는가?
10. 인텔리빅스 공모주 자주 묻는 질문
Q1. 인텔리빅스 공모주 청약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입니다. 실제 당일 접수 마감 시각은 미래에셋증권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Q2. 인텔리빅스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희망 공모가 7,600~9,000원 중 최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Q3. 기관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기관 수요예측에서 1,234.30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 청약 경쟁률과는 다른 수치입니다.
Q4. 의무보유확약 6.14%는 낮은 편인가요?
기관 수요예측 신청 물량 가운데 확약을 신청한 비중이 6.14%라는 뜻입니다. 공모주의 장기 보유 수요를 판단할 참고 지표이지만 다른 기업과 비교할 때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Q5. 확약 없이 신청한 기관은 모두 상장일에 매도하나요?
아닙니다. 의무보유확약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실제 상장일 매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Q6.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최소 청약 20주, 증거금률 50%를 적용한 분석 자료 기준 90,000원입니다. 최종 청약 조건은 미래에셋증권의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7. 균등배정을 받으려면 얼마를 신청해야 하나요?
최소 청약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다만 최소 청약을 했더라도 1주 배정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Q8. 인텔리빅스 공모주 환불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26일로 안내돼 있습니다.
Q9.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공시 기반 분석 자료에는 약 23.95%로 제시돼 있습니다. 최종 기관 배정과 의무보유확약 반영 후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10. 인텔리빅스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10월 30일을 상장 예정일로 전한 기사가 있지만 정보 제공 사이트 간 날짜 차이가 있습니다. 거래소와 주관사의 최종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Q11. 기관 경쟁률이 1,234대 1이면 청약해도 되나요?
높은 기관 경쟁률만으로 청약 여부를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모가와 실적, 확약 배정, 유통 물량, 예상 변동성과 본인의 투자 위험 감수 수준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11. 결론: 경쟁률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지표를 함께 해석하는 것입니다
인텔리빅스 공모주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234.30대 1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9,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기관의 높은 관심은 확인됐지만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6.14%였습니다.
이는 공모주 확보 경쟁이 치열했다는 사실과 장기간 매도하지 않겠다는 신청 물량의 비중이 제한적이었다는 사실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실제 기관 배정이 끝난 뒤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바뀔 수 있으므로 6.14%를 최종 상장일 유통 제한 비율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예정 비율 약 23.95%와 실제 청약 경쟁률, 기업의 실적 및 공모가 수준까지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결국 인텔리빅스 공모주 청약 여부는 기관 경쟁률 하나가 아니라 최종 배정 결과와 상장 이후 매물 가능성을 종합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경쟁률이 상장 후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공모가를 밑도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자료 기준: 2026년 10월 22일. 의무보유확약 6.14%는 기관 수요예측 신청 수량 기준입니다. 최종 배정 비율 및 상장 직후 실제 유통 가능 물량은 이후 공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모 정보와 위험 요소를 설명하는 자료로, 특정 종목의 청약이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